언론에 소개된 이비소프트의 최신 소식을 보여드립니다.

[머니투데이] 이비소프트, 모바일 종합 진단 솔루션 '머큐리' 출시

2019-01-26
2019-01-26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김시현 기자]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우수기업 이비소프트 "머큐리와 PCD클라우드 서비스, 디펙트메이트의 서비스 고도화로 국내 시장 선점할 것"] 



IT벤처기업 (주)이비소프트가 최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원상 대표는 "시스템 오류를 줄이고 성능을 높이는 소프트웨어의 품질 관리가 필수지만, 국내에는 고가의 외국산 기술에 의존도가 크다"며 "특히 대기업, 공공기관 및 금융계는 고비용을 지불하며 외산 제품을 사용하지만 국내 시스템과 괴리되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비소프트는 이 점을 감안해 국내 소프트웨어 관리에 적합한 국산 'PCD(Private Cloud Devices)' 클라우드 서비스와 결함관리 솔루션 '디펙트메이트(Defectmate)'를 선보였다.


최근엔 모바일 성능, 기능, 앱 등을 종합 진단하는 머큐리(Mercury)를 출시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머큐리는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작돼 다량의 테스트 디바이스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 또한 관리자가 시·공간의 제약없이 모바일 테스트를 수행하며, 자동화된 빠른 리포트 완성으로 업무의 시간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성 대표는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도전을 통해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현재 출시한 △PCD(Private Cloud Devices) 클라우드 서비스 △디펙트메이트(Defectmate) △머큐리(Mercury)의 서비스 고도화와 완성도를 높여 국내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학경제  김시현기자 |입력 : 2019.01.24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