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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소프트 '솔트룩스 AI 콘퍼런스' 참가…RPA 등에 새동력 기대

2020-06-18
2020-06-18


성원상 이비소프트 대표가 지난 17일 열린 '솔트룩스 인공지능(AI) 콘퍼런스(SAC) 2020'에서 발표하는 모습 


▲ 프로세스 자동화(프로세스 마이닝 플랫폼) 기업인 이비소프트는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솔트룩스 인공지능(AI) 콘퍼런스(SAC) 2020'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언택트 시대, 인공지능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AI의 발전 방향과 마이스(MICE) 산업의 변화된 흐름을 경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인공지능,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 플랫폼' 키노트를 시작으로 이비소트프를 비롯해 국내외 11개 파트너사의 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이비소프트는 이날 발표에서 '초자동화' 개념인 하이퍼 오토메이션(Hyper Automation)의 시대와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과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의 상호 보완 방법을 설명했다.



하이퍼 자동화는 AI 및 기계 학습을 포함한 최신 기술을 결합해 AI가 주도적으로 RPA, 프로세스 마이닝, 의사결정 관리 및 자연어처리 등 지능형 자동화 기술을 통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어 플로우 마인(FlowMINE)과 체크메이트(CheckMATE) RPA를 통해 업무 자동화 도입에서 기업 고객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자동화 프로세스 도출 방법에 관해 설명했다.


성원상 대표는 "RPA에 앞서 프로세스를 진단해 효율화한 프로세스 실행을 자동화하면 더욱 효과가 커진다"며 "기업의 업무처리 방식과 고객 움직임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는 프로세스 마이닝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6/18 17:49 송고


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8128800848?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