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회차: 디바이스 팜 200% 활용하기 – 금융 서비스 QA를 위한 실전 가이드
금융 서비스 QA, 실기기 테스트 없이 정말 안전할까
모바일 금융 앱 QA 혁신! 디바이스 팜으로 실기기 테스트를 확장
디바이스 팜 200% 활용하기 – 금융 서비스 QA를 위한 실전 가이드
Mercury Labs, AWS Device Farm 등 주요 디바이스 팜 비교
금융권 QA에서 디바이스 팜을 활용한 테스트 자동화 전략
실제 금융 앱 QA 사례 및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 정리
주요 디바이스 팜 비교 – 금융 서비스에 적합한 선택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의 테스트 환경을 구축할 때,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Mercury Labs)과 클라우드 기반 디바이스 팜(AWS Device Farm 등)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금융권의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보안성과 규제 준수 측면에서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이 더 적합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과 유지보수 측면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디바이스 팜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옵션을 비교해 보고, 금융 서비스 QA 환경에서의 활용 방안을 살펴보겠습니다.
1.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 – 보안과 규제 준수를 최우선으로
국내 금융권에서는 강력한 보안 규제(K-ISMS: 한국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전자금융감독규정 등)로 인해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는 데 제약이 많습니다. 고객 정보가 포함된 테스트 환경에서는 내부 네트워크 내에서 모든 테스트를 수행해야 하며, 이로 인해 자체적으로 디바이스 팜을 필요로 하는 금융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장점
강력한 보안 환경: 모든 테스트 데이터를 내부망에서 처리할 수 있어, 데이터 유출 및 해킹 위험 최소화
금융 규제 준수: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대비, 자체적인 보안 정책 적용 가능
커스터마이징 가능: 금융 서비스 특성에 맞춰 맞춤형 테스트 환경 구축 가능
단점
높은 초기 구축 비용: 다양한 실제 디바이스를 확보하고 유지보수하는 데 비용과 리소스 필요
운영 부담: 새로운 기기가 출시될 때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필요
확장성 한계: 물리적으로 보유한 기기 수에 따라 테스트 환경이 제한될 가능성 있음
활용 사례
한 국내 대형 은행은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을 운영하며, 금융 서비스에 특화된 테스트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다양한 디바이스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매년 새로운 기기의 추가와 운영 유지보수를 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하여 은행 내 필요기능에 대해서도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2. 클라우드 기반 디바이스 팜 (AWS Device Farm 등) –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
클라우드 기반 디바이스 팜은 AWS Device Farm, BrowserStack, Sauce Labs 등 다양한 서비스가 존재하며,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다양한 실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장점
초기 투자 비용 절감: 물리적인 기기 구매 및 유지보수 비용 불필요
빠른 확장성: 필요할 때마다 새로운 기기와 OS 버전을 즉시 추가 가능
병렬 테스트 가능: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테스트를 실행하여 QA 속도 향상
단점
보안 이슈: 테스트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환경에서 처리해야 하므로 데이터 유출 가능성 존재
금융 규제 준수 어려움: 금융사 내부 보안 정책과 충돌할 수 있어, 실제 서비스 테스트보다는 비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전 테스트 용도로 주로 사용됨
네트워크 의존도: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할 경우 테스트 환경의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음
활용 사례
해외 금융사에서는 AWS Device Farm을 활용하여 사전 기능 테스트와 크로스 디바이스 호환성 검증을 진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핀테크 스타트업들은 비개인정보 테스트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디바이스 팜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QA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금융권 QA를 위한 디바이스 팜 선택 가이드
기준 | 구축형(Mercury Labs) | 외부 클라우드(AWS Device Farm) |
보안 | 매우 강력함 (내부망에서 테스트 가능) | 상대적으로 취약 (데이터 외부 전송 가능) |
금융 규제 준수 | 금융권 규제에 최적화 | 일부 규제 충돌 가능성 |
초기 비용 | 높음 (기기 및 인프라 구축 필요) | 낮음 (구독형 모델) |
운영 및 유지보수 | 지속적인 기기 관리 필요 | 자동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불필요 |
테스트 확장성 | 물리적 한계 존재 (기기 수 제한) | 무제한 확장 가능 |
테스트 속도 | 내부 네트워크로 빠른 응답 속도 |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변동 가능 |
금융권 기업의 경우 보안이 최우선이므로,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이 가장 적합
핀테크 및 스타트업의 경우 초기 비용을 고려하여 클라우드 기반 디바이스 팜을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고려 가능
최적의 전략은 내부 디바이스 팜을 구축하되, 비보안 테스트에 한해 클라우드 서비스와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
국내 금융 환경에서는 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므로,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클라우드 디바이스 팜을 보조적인 용도로 활용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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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권 QA에서 디바이스 팜을 활용한 테스트 자동화 전략
모바일 금융 서비스는 강력한 보안 요구 사항과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철저한 서비스 검증이 필수입니다.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을 활용하면 금융권의 보안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테스트 자동화를 통해 서비스 안정화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을 활용한 테스트 자동화 전략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① 테스트 자동화 도구와의 연계, ② 보안성을 고려한 네트워크 구성, ③ 지속적인 기기 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① 테스트 자동화 프레임워크 연계
금융 서비스에서는 UI 및 기능 테스트가 중요하며, 이를 자동화하기 위해 CheckMATE, Appium, Selenium, Espresso 등의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 디바이스 팜에서 테스트 자동화를 운영하려면 CI/CD 파이프라인과 연동하여, 새로운 빌드가 배포될 때마다 자동으로 테스트가 실행되도록 구성해야 합니다.
② 보안성과 네트워크 구성
금융권은 테스트 환경에서도 철저한 보안이 필요하므로 물리적으로 폐쇄된 내부망에서 디바이스 팜을 운영해야 합니다.
테스트 자동화 서버와 디바이스 팜을 연결할 때 사설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접근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보안 로그 및 감사 기능을 포함하여, 자동화된 테스트 과정에서도 보안 위협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③ 지속적인 기기 관리 및 업데이트
내부 디바이스 팜을 운영하려면 최신 OS 및 기기 업데이트를 반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금융 서비스는 최신 보안 패치를 지속적으로 적용해야 하므로, 자동화된 OS 업데이트 및 기기 교체 주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실제 사용자 환경과 유사한 테스트를 진행하려면, 고객 사용 비율이 높은 기기(삼성, 애플 등)와 OS 버전 분포를 고려하여 기기를 선별해야 합니다.
내부 디바이스 팜 + 테스트 자동화 도입 기대 효과
금융 서비스의 신뢰성 강화: 자동화된 테스트를 통해 주요 금융 기능의 안정성과 보안성 확보
운영 비용 절감: 반복적인 테스트를 자동화하여 QA 인력 부담 감소
출시 속도 단축: CI/CD와 연계한 테스트 자동화로 앱 배포 주기 단축
실제 금융 앱 QA 사례 및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
1. 실제 금융 앱 QA 사례 (국내 주요 은행 및 핀테크 사례 분석)
국내 A 은행: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 도입 사례
A 은행은 내부망에서만 접근 가능한 디바이스 팜을 구축하여 금융 앱의 로그인, 이체, 인증 테스트 등을 테스트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보안 환경 유지: 외부 클라우드 사용 없이, 모든 테스트 환경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운영
자동화 테스트 실행: 매일 밤 CI/CD 시스템과 연동하여 250개 이상의 기기에서 자동화된 기능 테스트 수행
기기 관리 최적화: 고객 사용률이 높은 디바이스(삼성 갤럭시 시리즈, 아이폰 등)를 중심으로 기기 선정
국내 B 핀테크 기업: 클라우드 디바이스 팜 혼합 활용
B 핀테크 기업은 내부적으로 제한된 기기만 관리하고, 비보안 테스트(크로스 브라우징 테스트 등)에는 AWS Device Farm을 혼합 활용하여 운영 비용을 최적화했습니다.
내부 구축 디바이스 팜: 보안이 중요한 기능(로그인, 결제, 개인정보 처리)은 내부에서만 테스트
클라우드 디바이스 팜: OS 호환성 및 UI 테스트는 외부 Device Farm 서비스에서 병행 수행
결과: QA 비용 절감 및 기기 유지보수 부담 감소
2. 금융권에서 디바이스 팜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
보안 및 규제 준수
내부 디바이스 팜을 구축할 경우, 금융보안원(FSI), K-ISMS, 전자금융감독규정 등 관련 규제를 준수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디바이스 팜을 활용할 경우, 테스트 데이터 암호화 및 익명화 조치가 필요합니다.
테스트 자동화 환경 구축
QA 인력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테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자동화 도구와 CI/CD 시스템과의 연계를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내부 디바이스 팜을 통해 반복적인 기능 테스트를 자동화하고, 주기적으로 최신 OS와 보안 패치를 반영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기기 및 운영 비용 고려
모든 테스트를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에서 운영하는 것은 비용 부담이 크므로, 내부망에서 실행해야 하는 보안 테스트와 클라우드에서 실행 가능한 기능 테스트를 분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와 OS 비율을 분석하여 테스트 커버리지를 최적화해야 합니다.
결론:
국내 금융권에서는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 + 자동화 전략이 필수!
"한국 금융권에서는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이 보안 및 규제 측면에서 최적의 선택이며, 테스트 자동화와 결합하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을 도입하고, 테스트 자동화를 적극 활용하면:
금융 앱의 보안성 및 안정성 강화
QA 프로세스 효율화 및 비용 절감
출시 기간 단축으로 경쟁력 확보
실전 적용 전략:
(1) 내부 디바이스 팜 구축 → (2) CI/CD 연계 테스트 자동화 → (3) 최신 기기 및 OS 관리 최적화
필요에 따라 클라우드 디바이스 팜을 비보안 테스트(기능/UI 테스트) 용도로 활용하여 비용 절감
국내 금융 서비스의 QA 환경에서는 내부 구축형 디바이스 팜을 중심으로 자동화된 테스트 환경을 마련하고, 클라우드 디바이스 팜을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이 현실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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